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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5-02-08
#2020년대
#만화_원작
#일본
#19+
#2025作
#액션
#모험
#범죄
#미스터리
#역사
#요리
#미디어믹스
골든 카무이2 - 훗카이도 문신죄수 쟁탈 편(2025)
시즌 완결
원작|노다 사토루, 감독|쿠보 시게아키
시라이시, 원작 만화에서 튀어나오다.
잘했어, 류. 핫팩치고는 잘했네.
이 만화를 드라마화 했는데 생각보다 잘뽑혀서 놀랐다. 타니가키의 과거 회상씬에 감정이 잘 이입되었다. 단순히 개그용으로 미디어믹스한 게 아니라 (일본의 실사화에 큰 기대감이 없었다.) 어떤 면에서는 감정 전달이 더 정교해진듯...
카네모찌 에피소드 솔직히 잘 만들었다.
드라마는 원작자(노다 사토루)의 타니가키를 범하려는 욕망을 빼고 만든 거 같아서 덜 부담스럽다.
게임
25-02-08
#모바일
#2020년대
#턴제_전략_시뮬레이션
#PvE
#BL
#19+
#대만
NU: Carnival / 新世界狂歡
후기
PINKCORE Inc.
충격적인 비주얼의 올리빈에 놀라 다운받다.
섹스로 마력을 보충한다니!? 이런 건... 최고야 ... ...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에이트는 엄청난 정력왕이다.
공과 수 둘 다 한다. 가챠 확률이 사악하다는 거 빼고 씹덕을 잘 위해주는 겜이라 할만하다. 처음에 올리빈의 퐁츄거리는 가슴을 보고 당황했는데... 이젠 적응함.
+가챠 망해서 별점 0.5점 더 깎는다. 한국인 팬덤을 잘 위해주는 제작사지만 가챠 확률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사악하다. 그리고 욕망센서 너무 잘 달려있어서 지인이 뽑고싶은 캐는 나한테 오고, 내가 뽑고 싶은 캐는 지인한테 간다.
만화
25-02-06
#2020년대
#19+
#BL
#리디북스
#10일_주기
#웹툰
#한국
#현대극
#키작공
#감자수
#배틀연애
#개그/코믹BL
#연하공
#초딩공
#존댓말공
#떡대수
#연상수
#미남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2024)
완결
작가|김공룡
역시 김공룡 작가님이다 싶은 만화다.
형, 저랑 잘래요?
연하공이 번뇌의 고민에 빠지게 되는 한 마디의 시작.
보면서 내내 김공룡 작가님의 드로잉력에 감탄했다. 아 솔직히 너무 잘 그려. 보고 나서 '아, 나도 분발해야겠다.'라고 결심을 하고 미뤄뒀던 크로키를 했다.
어떻게 이렇게 필요한 데에만 선을 딱딱 긋지? 늘 더럽게 선쓴다고 소리들은 나로썬
경이에 가까운 드로잉력
이다. 정말 대단한 BL웹툰 중 하나라고 뽑을 수 있다.
드라마
25-02-05
#일본
#2020년대
#19+
#드라마
#왓챠
#만화_원작
#피카레스크
#범죄
#느와르
#사회고발
사채꾼 사이하라-사채꾼 우시지마 외전(2022)
시즌 완결
감독|야마구치 마사토시
불법사채는 범죄입니다.
천 엔의 한 달 이자는 2,400엔이야.
원작의 남자 등장인물을 드라마에서는 여캐로 각색시켰다...
그랬더니 내 입맛의 여캐가 주연인 드라마가 되었다.
하 주연 캐릭터는 정말 맛있는데요 스토리는 취향이 아니어서 (물론 일본 드라마화다 보니까 가볍게 할 수 밖에 없는 거 알아요.) 이런 별점이 나온듯.
영화
25-02-05
#141분
#CGV
#19+
#2020년대
#공포
#고어
#블랙_코미디
#스릴러
#드라마
#SF
#서스펜스
#바디호러
서브스턴스(2024)
후기
감독|코랄리 파르자
제발 그만좀 해다오.
REMEMBER, YOU ARE ONE.
영화관에서 봐야할 영화 중 하나.
OTT로는 이런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지인의 추천으로 영화관에서 영하 14도의 날씨를 뚫고 영화관에서 보았다. 사실 이 추위를 뚫고싶진 않았지만
내 동네에서는 6일에 상영 종료인걸 어떡해...
그럼 그냥 바람을 뚫고 봐야지.
보기 전에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사실 나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핫도그와 콜라를 늘 챙기던 사람이었다. 영어권의 잔인한 19+ 드라마도 밥먹으면서 쏘쏘하게 봤던 입장에서 평소와 같았으면 간식과 함께 먹었으나, 이 때만큼은 정말로, 핫도그를 먹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났다. 내 인생에서 현명한 선택 중 하나였다.
시작부터 백인 남자가 음식 자체를 혐오스럽게 쩝쩝대면서 먹는 걸 표현하였는데 와... 진짜 입맛 떨어진다. 내장이나 피 유혈이 나올 때 입맛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음식을 더럽게 연출했을 때 살짝씩 토기가 올라왔다. 하여튼 전반부~ 중반부 내내 숨막히다가, 후반부에 관객들에게 피뿌리고 다닐 때가 가장 숨이 막히지 않았던 통쾌한 장면이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내내 보면서 언제끝나나 제발 언제끝나나 하고 빌면서 봤던듯. 진짜 어떻게 하면 이 여주들이 행복해할 수 있었을까.
바빌론이라는 영화랑 여러모로 비교, 대조 되었던 작품인듯.
두 작품의 여주 한 번 시간되시면 비교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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