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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5-02-04
#15+
#2020년대
#118분
#넷플릭스
#OTT
#범죄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형사
#블랙_코미디
#사회고발
베테랑2 (2024)
후기
감독|류승완
근데 오달수는 왜 출연시킨거지?
내가 죄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
솔직히 하는 것도 없는데 진짜 막말로 왜 출연시켰는지 모르겠다. 그냥 무난한 상업 영화작. 오달수때문에 2점 주려다가 반점 더 깎음. 진짜 오달수 복귀시키기 위한 영화같음. 이제 그냥 오달수라는 배우의 연기에 기대감이 없는데.
게임
25-02-04
#모바일
#15+
#RPG
#넷마블
#타입문
#2010년대
#프랜차이즈
Fate/Grand Order(2015)
후기
TYPE-MOON&LASENGLE
가챠가 지독한 겜중 하나.
이것은, 미래를 되찾는 이야기
사실 페그오는 작년부터 시작했다.
내 최애는
모르간
이다. 그래서 모르간의 행로를 보려고 2부 6장까지 약 200일만에 밀었다. 밀면서 오만 가지 욕이 다 나왔다.
난 캐밥을 뽑지 못했다면 페그오라는 게임의 스토리를 절대 볼 수 없었겠지...
솔직히 마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하기엔 스토리 별 시나리오 재미의 차이가 좀 극단적으로 차이가 난다. 노잼 스토리도 진짜 케많은데 페그오 파는 사람들이 -부 -장 어쩌구 재밌다고 퍼트리는 이유는
뉴비 영입 + 본인들 머리가 깨져서
가 클테다.
+ 올해 가챠 일정이 너무 사악해서 0.5점 더 깎았다. 미친놈들인가?
토네리코랑 수캐밥을 동시에 내면 어떡해... 드라코 온지도 얼마 안 되어서 성정석도 다털렸는데 XX새끼들아...
+근데 지인이 내년 가챠 일정이 더 사악하다고 한다. 그래서 봤는데
아오코랑 달공주랑 시바 또 이것저것 낸다.
씹덕들 등골을 아주그냥 척수까지 빨아먹고 감자탕을 해먹어라.
애니
25-02-01
#2010년대
#19+
#이세계_전이
#루프
#다크_판타지
#미스터리
#서스펜스
#소설_원작
#미디어믹스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2016~)
감상 중
원작|나가츠키 탓페이
생각보다 뒤지게 재밌잖냐.
절망에 맞서라
캐릭터 설정은 라노벨 그 잡채이지만 예상 외로 전개가 흥미진진하고 무척이나 재밌다.
그리고 주인공이 개고생을 한다는 점에서 진짜 강추.
주인공의 인생이 술술 풀리는 전개가 취향이 아닌 편에서 참 만족스러운 전개기도 하다.
에밀리아가 스바루에게 사랑을 줄 것 같으면서도 정말 잘 주지 않는다. 그 점이 재밌던듯.
+25-02-12 추가
3기를 지인이랑 보고 있는데 스바루의 좃뺑이가 시작된다. 근데 만만치 않은 상태로 시작한다.
쓰바루야 닌 진짜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다.
게임
25-01-26
#모바일
#타워디펜스RPG
#중국
#15+
#2020년대
무기미도 | 無期迷途 (2022)
후기
AISNO Games(上海自意网络科技有限公司)
백합충과 펨돔멜섭충이 손을 잡았다
저는 줄곧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나 이거 아니면 내 취향을 만족시켜줄 게임이 없어. 어어.
가챠가 사악하지 않은 중국 겜중 하나다.
그리고 여인네와 소수의 남정네들이 아름답다. 역시 멜섭충과 백합충이 손을 잡고 극한의 미를 만들기 위해 창조된 게임이다. (물론 메인스가 졸라 안 올라오지만 염병할.) 나 정말 뻥안치고 이 겜 아니면 나의 취향을 만족시켜줄 모바일 게임이 없다. 이런 미친 여인네들이 가득한 게임에서 어떤 미친 여자를 잡았냐고 묻는다면... 나는
헤카테
라는 귀여운 온나노코를 최애로 잡았다. 극상의 성인 여자들이 즐비한 곳에서 헤카테를 왜...? 하지만 소울이터 때에도 크로나같은 아이가 좋았단 말이야. 마르고 음침한 분위기의 소년소죠 애들 쉽게 주어지는 게 아닙니다.
영화
25-01-25
#2020년대
#드라마
#블랙코미디
#189분
#시대극
#19+
#넷플릭스
바빌론(2022)
후기
감독&각본|데이미언 셔젤, 출연|브래드 피트&마고로비
분뇨가 잊을만 하면 나오지만 환상적
- Do You miss the silents?
- No. We shouldn’t stand in the way of progress.
바빌론 같은 영화가 있으면 날 소개시켜줘야지 왜 안 소개시켜준거임?
왜 내가 2025년부터 존말코비치, 보덜덜,퀸크랩을 보게 냅뒀냐고.
호불호 심한 영화
는 맞아보인다.
왜냐하면 분뇨와 나체와 성교가 화면에 나옴.
이 점 때문에 영화관에서 일반인 친구랑 보면 어색해질 수 있음.
영화에 관한 사극같은 영화였음. 각자의 결말을 택하는걸 추구하는 사람이 만들었다.좋아하는 점을 뽑으라면 OST랑 영상미랑 사람 골때리게 하는 캐릭터들.
대중 예술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비추는 시각이 좋았다.
대중 예술 부류중 하나인 영화는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20세기 미국 문화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 과정속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었던 걸 해당 문화를 소비하는 사람(관람하고 있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던듯.
배우 뿐만아니라 단순 소모재로 여겨졌던 (물론 배우도 이름과 카메라앞에 이미지를 남기지만 그들도 소모재였음) 사람들, 스텝들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영화라는 판이 원활하게 안 돌아가는 장면을 보여준것도 좋았음. 그래도 이후에 다른 소모재를 구하지만.
영화같은 예술 분야는 20세기부터 자본주의와 함께 발달한 미국이라는 분야에서 상징적인 문화라고 생각한다. 영화는 대중들의 돈을 수익으로 벌어들이면서 배우보다 더 낮은 돈값을 받고 일하는 노동자, 스텝들의 착취 위에서 발달한 아이러니함이 있다. 영화 속에서 정말 팍팍 죽어간다 이사람들.
근데 사실은 노동자 뿐만 아니라 엄청난 집과 수영장까지 가지고 사는 배우조차 소모재였다는 걸 보여줌. 무성영화 시대의 명배우가 퇴물이 되자 아무도 그를 찾지 않는 장면도 있었다. 자본주의의 자식인 영화는 아름답지만 기괴한 산업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나 뿐만 아니라 작중 인물들도) 영화를 엄청 사랑한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도 사랑한다... 만약에 이런 영화 산업의 구조속에서 자본주의 비판하겠다고 작정하고 만들었으면 지금과 같은 인상을 주진 못 했을듯.
그냥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랑 영화 보고 싶어서 이런 거 만든거같은데요?라기엔 초반부에 아파치를 죽였다는 관련 대사나 서부극 스러운 무대 세트를 보여주는게 제법 상징적이라고 느꼈음. 20세기 미국(아메리칸 원주민을 쳐죽이고 백인들이 존나 쳐들어와서 집짓고 정착해서 살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문화가 일궈져왔다라는 바탕이 추하면서도 사랑스럽다라고 느껴온듯.
난 예술문화에 종사할수록 그 입지는 자본주의에 더욱 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한다. (돈 안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 또) 예술의 생산성은 사실 조또 없다. 결국 만족이라는 허상의 가치를 충족받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격을 부르는 거니깐.
'아름다우니까 사야해'라는 것도 사실 순수한 사람의 마음이라고 부를 순 없는거잖아. 생각보다 하등 쓰잘데기없는 데에 사람은 끊임없이 만족을 위해 돈을 쓰고, 또 쓰게 만든다. 이게 예술 산업이 자리잡을 수 있는 구조적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 속에서
채워지지 않을 마음을 브레이크 없이 쫓는 캐릭터들
이 재밌었다. 만족감이라는 환상에 브레이크가 없는 건 마약,도박,성행위를 하는 여주가 가장 도드라져보이지만 좋아하는 여주에게 계속해서 '친구'라는 말을 들으면서 생각보다 열심히 뺑이치는 삶을 살고 있던 남주도 상당히 그래보였음.
결론 : '20세기미국문화짬뽕마냥섞어서보여드립니다그당시에도지금도만족의소모재로써쓰이던사람들의삶은거대한흐름에의해갈렸어하지만영화못놓아사랑해' 같던 사극.
만족의 소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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